< 새만금 위성사진 > 새만금 방조제(Saemangeum Seawall)는 전라북도 군산시 - 김제시 - 부안군으로 이어지는 방조제 시설입니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긴 방조제로, 33.9km의 길이를 자랑합니다.
이러한 방조제를 건설한 새만금 사업은 전라북도 만경강과 동진강 하구를 방조제로 막아 간척하는 사업입니다. 1971년대 박정희 정부 시절 계획이 시작되었으며, 1991년 노태우 정부 시절 착공, 2010년 이명박 정부 시절 방조제 건설이 완료되었습니다. 이후 매립 및 부지조성 작업은 2020년 문재인 정부 시절 완료되었고, 현재는 부지를 활용한 도로 및 도시 등 시설공사가 진행중인 상황입니다.
이처럼 새만금 사업은 1900년대부터 현재까지, 여러 정권을 거치며 지속되어 개발되온 거대한 간척사업입니다. < 새만금 토지이용계획도 > 이러한 새만금 방조제를 소개하기 위한 시설은 크게 2개가 있습니다. 새만금개발청에서 관리하는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과,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새만금홍보관...